자취

자취요리. 계란찜과 오이무침 등!

영웅시대 2015. 10. 2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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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는 같이 사는 형들이 출장도 있고 해서 밖에서 아침을 사먹는 날이 좀 있었는데, 주일날은 함께 모여 자취방에서 밥을 해먹으며 오랜만에 집밥을 느낄 수 있었다.

같이 사는 형이 이번 식사 당번이었는데, 계란찜과 오이무침, 두부무침, 콩나물무침을 만들어주었다. 멸치는 어머님표 ㅋ 특별히 계란찜을 정말 맛있게 잘하는데, 계란과 물의 비율이 3대1이라고 들었었는데 한번 시도를 해봐야 나에게도 맞는 조리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김치는 부모님께서 주시는 김치를 먹었었는데 한동안 안먹었더니 상해서 마트에서 김치를 구입할 수밖에 없었다. 요즘엔 김치들도 잘 나와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 같다.

다음주에는 내가 식사를 준비해야하는데 뭘 준비할지 고민이된다.ㅋㅋ

자취하면서 요리 열심히 배워서 실력도 키우고 맛있는것도 많이 해먹어야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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