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오늘의 점심 (151023)
영웅시대
2015. 10.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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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학교는 방학에는 사람이 없어 학식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학에는 저렴하게 맛있는 밥을 먹기가 어렵죠
학기 중에는 자주 가는데 여름에는 냉모밀이 별미로 있어 즐겨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이어트도 하고 있어서 모밀 먹으면 칼로리가 적을 것이란 생각으로 ㅋㅋ
계절이 바뀌는 중에 우동과 오뎅 그리고 주먹밥이 새로운 메뉴로 등장했습니다. 최근에는 백반만 먹었는데 오늘 우동을 먹어봤습니다.
가격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우동면이 탱탱하니 맛은 괜찮았습니다. 특히 오뎅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뎅만 따로 500원 정도씩 해서 팔아도 저는 먹을 것 같았습니다 ㅎㅎ
내일은 토요일인데 점심에 학식을 안해서 뭘 먹어야할지 고민 해봐야겠네요. 뭐 어떤 음식이든 먹게 되겠죠!!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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