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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일에는 대학원을 붙은 선배가 고기를 쐈습니다. ㅎㅎ 저도 고기를 쏠일이 조만간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일요일에는 보통 밥을 자취방에서 해먹었는데, 어제는 형이 고기를 사주셔서 오랜만에 포식했네요. 식사 장소는 상수역 가는 길에 있는 엉터리 생고기 였습니다. 방으로 가고 싶었으나 그날 직원이 쉬어서 2층이 방인데 거기까지는 운영을 하지 않는다하여 홀에 앉아서 먹었습니다.
메뉴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900g 돼지고기 세트를 먹었던거 같네요 ㅋ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더 맛있었네요. 아쉬웠던 점은 냉면이 넘 싱거워서 ㅋㅋ 그야말로 물이었던거 같아요.. 그거빼고는ㅋ 다음에는 가면 밥을 먹어야 할까봐요!!
@e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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