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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글에도 잠깐 언급했었는데, 요즘 아침에는 부모님께서 가져다 주신 음식들을 주로 해먹고 있습니다. 오래두면 상하는 반찬들도 있어서의무적으로라도 열심히 먹고 있죠!
자취하면서 직접 해먹는 음식들도 맛이 있지만, 때로는 어머니가 해주시는 밥을 먹고 싶을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다행히 어머니가 해주신 음식들이 있어 매일 집밥 처럼 먹고 있는데요.
어제는 어머니가 한끼식사용으로 담아주셔서 냉동실에 보관해온 김치찌개를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전날 냉동실에 있던 김치찌개를 꺼내서 냉장실에 넣어두고 잠을 잡니다. 그러면 다음날 아침에 김치찌개가 어느 정도 녹아 있는데요. 이 김치찌개를 전자렌지에 조금 더 돌리고, 냄비에 옮겨 담습니다. 마지막으로 두부를 송송 썰어넣고 끓이면 김치찌개 완성입니당 ㅋ
제가 두부를 정말 좋아해서 제 그릇에는 두부가 좀 많아보이네요. 김치찌개에 김치 그리고 건새우 볶음과 건멸치 볶음. 사진으로 다시 보기만 해도 든든한 아침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침 잘 챙겨드시죠?^^
추운날씨에 든든하게 챙겨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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