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취

자취 아침, 쌀이 없어...

반응형

오늘은 아침에 밥을 하려다보니 쌀이 없어서.. (어제 사는걸 깜박했습니다ㅠ) 그래서 어쩔수 없이 김밥을 사다 먹었네요 ㅎㅎ

날씨가 요즘 추워져서 따뜻한 국물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아침에 먹은 어묵국이 있어서 데워 먹었습니다.

오늘 글쓰면서 쌀 생각이 나네요. 집에들렀다가 시장보러가야겠습니다. 자취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배우네요 ㅋ

다들 즐거운 밤되세요!

반응형